4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밝혀진 Apple의 하드웨어 판매정보
Apple의 4/4분기의 하드웨어 전반의 수요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4/4분기에 판매된 전체 제품은 734,000대로 3/4분기 보다는 9%, 작년 같은 분기보다는 14%하락했다. 애플의 총 매출은 14억 4,300만 달러로 이중 하드웨어의 매출이 10억 9,400만 달러를 차지한다.
PowerBook G4라인은 3/4분기보다 38%하락한 94,000대에서 58,000대로 되었다. 이에 대해 Apple CFO인 Fred Anderson씨는 PowerBOok의 매상이 저조한 것은 Apple의 프로패셔널 컨슈머 시장이 경제 상황이 계속 좋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176,000대의 판매한 Power Mac G4도 전년보다 떨어졌다. 2001년의 4/4분기때는 248,000대가 판매되었다. Apple은 앞으로, 새로운 듀얼 프로세서의 Power Mac G4를 발표 했으므로, 앞으로의 성장치를 5%로 잡고 있다.
iBook의 수요는 계속해 늘고 있어, 3/4분기보다 8%성장해 182,000대가 판매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도 작년보다 27% 떨어졌다고 한다.
Apple의 iMac은(17 인치 CRT를 갖춘 eMac도 포함한다) 318,000대로 3/4분기보다 16% 작년 같은분기보다는 8%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Peter Cohen, Mac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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