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Apple History
PowerPC 칩 출하, NeXT의 변화, Michael Spindler의 CEO 취임과 Mac OS 라이선스 논의가 이어지며 Apple의 플랫폼 전략이 흔들린 해입니다.
1993년도 애플의 역사입니다.
1월
넥스트의 창립자인 리치 페이지가 사임한다.
2월

잡스는 530명중 280명의 넥스트 직원들을 해고하며 이날은 “검은 화요일”로 불리게 된다. 또한 넥스트의 하드웨어 라인을 캐논사에 매각하고, 인텔 x86 플랫폼용 넥스트 스텝 OS에 주력하는 마이크로소프트같은 회사가 되려고 하기에 이른다.
4월
모토로라사가 처음으로 50메가 헤르츠와 60메가 헤르츠의 파워피씨 601 칩을 출하한다. 파워피씨 제 1세대가 시작된 것이다. 잡스외에 마지막으로 넥스트 창립자로 남아있던 조지 크로우가 사임한다.
5월
인텔 프로세서용 넥스트스텝이 출하된다.

6월
스컬리는 사장의 지위를 유지하며 애플 CEO의 자리에 마이클 스핀들러가 앉게 된다.
9월
앨더스와 어도비가 자사의 파워피씨 네이티브 버전의 베타 를 선보인다.
10월

IBM이 50, 66, 80 MHz의 파워피씨 601을 출하하고 80 메가헤르츠의 604 칩도 출하한다.
11월
애플이 데이스타 디지틀에 파워피씨 롬을 라이센스하였기에 데이스타는 이제 PPC 업그레이드 카드를 만들 수 있게 되며 나중에는 첫 맥 오에스 라이센스사가 된다. 또한 멀티 프로세싱 파워피씨 기반의 맥에도 권위를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