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의 아이튠 5억곡째 다운로드곡은 페이스힐의 미시시피 걸

뮤직다운로드 5억곡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Apple사의 홈페이지.
'싸고, 쉽다면 음원을 합법적으로 다운로드받는다'는 네티즌의 인식전환을 일으킨 애플컴퓨터의 온라인 다운로드 서비스인 아이튠 뮤직 스토어(iTune Music Store)가 5억곡 다운로드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5억번째로 주인공은 미국 인디애나주에 사는 애미 그리어(Amy Greer)로 페페이스 힐의 'Mississippi Gir'을 다운로드했다. 시간은 7월 17일 14시 44분(미국시간).
아이튠 뮤직 스토어는 곡당 99센트라는 파격적인 가격과 P2P서비스와는 비교가 안 되는 편리성을 무기로 2003년 4월 서비스를 시작했고, 2004년 7월 1억곡을 돌파한데 이어 같은 해 12월에 2억곡, 올해 3월 3억곡 등으로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내년 3월쯤에는 10억곡 이상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 서비스는 미국을 시작으로 19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서비스되지 않고 있다. 일부 국내 사이트에서 아이튠즈와 유사와 인터페이스로 서비스에 나서고 있으나 편리성에서는 애플의 아이튠즈 뮤직스토어와는 비교가 되지 않고 있다.
http://www.apple.com/itunes/500million/
출처 : C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