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Column
난 애플이 싫어
난 애플이 싫어 Wednesday, September 10, 2014 I hate Apple! 이번 주 애플 이벤트로, 아이폰과 애플워치가 웹의 주된 이슈가 됐다. 예전 상태로 돌아가려면 며칠은 더 있어야 할 테지만, 물론 가정 내 애플 사용자로서 애플이 뭐라 말해야 했는지를 주의 깊게 따르고 있었다. 이 포스팅은 새 아이폰이라든가 애플워치에 대한 글이 아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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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플이 싫어 Wednesday, September 10, 2014 I hate Apple! 이번 주 애플 이벤트로, 아이폰과 애플워치가 웹의 주된 이슈가 됐다. 예전 상태로 돌아가려면 며칠은 더 있어야 할 테지만, 물론 가정 내 애플 사용자로서 애플이 뭐라 말해야 했는지를 주의 깊게 따르고 있었다. 이 포스팅은 새 아이폰이라든가 애플워치에 대한 글이 아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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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보다 더 유능해진 애플이 돌아왔다 The New York Times PERSONAL TECH Apple, Under Tim Cook, Is Back and Better Than Ever SEPT. 9, 2014 Farhad Manjoo STATE OF THE ART 군사적으로 정밀하게 계획된 미디어 이벤트가 애플 역사상 네 번 있었다. 애플은 기술 업계가 상상하는 미래를 급변 시키는 새로운 발명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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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워치의 방향: 내밀함 Apple Gets Intimate 오늘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일어난 일이 매우 많다. 처음으로 역사를 만들기 위한 애플의 시도였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장소를 택한 것부터가 신호였다. 1984년 매킨토시를,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부활한 발표였던 1998년 아이맥을 선보였던 장소였다. 잡스의 후계자인 팀 쿡은 애플 역사의 다음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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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스타크와 스티브 잡스의 요트 VANITY FAIR ACTU – INTERNATIONAL MIS À JOUR LE 29/08/2014 À 14:36 | PUBLIÉ LE 28/08/2014 À 17:45 >Exclusive Philippe Starck reveals the real story behind Steve Jobs’ yacht For Steve Jobs worshipers, Venus is no longer the name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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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뉴슨, 애플에 들어온다. Marc Newson rejoint son ami Jony Ive chez Apple Mickaël Bazoge | 5 septembre 2014 | 23:39 마크 뉴슨(Marc Newson)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분명 떠오르는 다른 이름이 있다. 그의 친구, 조니 아이브이다. 작년에 에이즈를 위한 자금 모집(RED)에 온갖 물건을 다 경매에 내놓은 그 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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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미디어 다루기를 이해하기 Apple CEO Tim Cook with former VP of Worldwide Communications Katie Cotton “Beautifully, unapologetically plastic.” “Feature for feature, it’s identical to iPad Air in every way.” “Just avoid holding it in that way.” 애플의 홍보실(public relations department)은 아마 세계 최고일 것이다. 다른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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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팀 쿡이 바꾼 4가지 4 Ways Tim Cook Has Changed Apple As CEO Victor Luckerson @VLuck 10:11 AM ET 2011년 8월 24일, 스티브 잡스가 애플 CEO를 사임했을 때 애플의 미래는 확실했다. 아이포드와 아이폰, 아이패드의 10년에 걸친 대성공 덕분에 애플은 이제 막 세계에서 제일 가치가 높은 기업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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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서체 08.19.2014 Kern Your Enthusiasm (19) By: Alissa Walker | Categories: Codebreaking, Spectacles One of 25 installments in a series of posts analyzing and celebrating a few of our favorite (and least favorite) typefaces. CHICAGO | SUSAN KARE | 1983 각형에 땅딸막하고 타고난 귀여움을 가졌으며, 친숙하고 사용하기 쉬웠다. 1985년에 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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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제품, 애플의 골칫거리 Entrée de gamme : le problème haut de gamme d’Apple Mickaël Bazoge | 3 juillet 2014 | 13:39 새롭게 등장한 "저가형" 아이맥은 (아직 진입을 안 했던) 저가형 컴퓨터 시장에 대한 애플의 진입 논쟁을 일으켰다. 애플이 저가형 수요에 맞춰서 내놓은 아이맥이 별로 매력이 없기 때문이다. 19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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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방식, 애플의 방식 TECHNOLOGY Simplifying the Bull: How Picasso Helps to Teach Apple’s Style Inside Apple’s Internal Training Program By BRIAN X. CHEN AUG 10, 2014 CUPERTINO, Calif. — 감히 스스로를 피카소에 비교하는 기술 기업은 지구상에 애플 밖에 없을 것이다. 소위 애플 대학(Apple University)라 불리는 애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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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Steve Jobs, 알려지지 않은 사진들 1984: Steve Jobs: unseen images by Norman Seeff 맥을 무릎 위에 올려 놓고 양반 다리를 하고 앉아서 찍은 전설적인 스티브 잡스의 사진의 촬영자는 노먼 시프(Norman Seeff)이다. 노먼은 본지의 팬이며, 우리에게 자기 사진들을 보내 왔다. 번호 1,4,5,6,7번은 본지 독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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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명언 1. 지난 33년 동안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물었다. “오늘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 할 일을 하고 싶나?” 이에 대한 답이 “아니오”고 그런 날이 연달아 계속되면, 변화의 시점이 찾아왔다는 걸 깨닫는다. [atluru.wordpress.com] 2. ‘점진적 개선’이란 개념을 존중하고, 내 삶에 적용해왔다. 하지만 난 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