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Column

마운틴 라이언, 맥은 어디로 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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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라이언, 맥은 어디로 향하는가?

>Le Mac en derniere roue du carrosse ? [18.02.2012 13:03] 마운틴 라이언은 iOS의 기능을 좀 더 많이 포함시켰다. 거창한 기조연설 행사가 없었을 뿐더러 심지어 공식 명칭에서 “맥”이라는 이름도 사라진 마운틴 라이언은 역사적인 매킨토시 사업에서 애플이 발을 뺀다는 의미일까? 그리 확실하지는 않아 보인다. 하지만 맥의 동생의 영향력이

월터 아이작슨의 몰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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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아이작슨의 몰이해

By John Gruber Walter Isaacson’s ‘Steve Jobs’ Tuesday, 14 February 2012 애플은 소프트웨어 회사인가, 하드웨어 회사인가? 끊임 없을 질문이다. 물론 해답은, 애플은 그 어느 회사도 아니다이다. 애플은 경험(experience) 회사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이유가 바로, 전체적인 제품 경험을 창출하는 일부에 해당된다. 그러나 생각해 보자. 무엇이 더 중요하신가? 들고 다니고

스티브 잡스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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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와 일본

スティーブ・ジョブズと日本 林 信行 살아 생전, 일본을 싫어하진 않을까 싶던 스티브 잡스는 실제로 일본과 깊은 관계를 갖고 있었다. 오랫동안 애플과 잡스를 취재해온 저널리스트, 하야시 노부유키씨가 선과의 만남부터 잡스와 일본 간의 관계의 궤적을 추적한다. 2011년 10월5일, 세계는 불세출의 위대한 인물을 잃었다. 미국 애플사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사망했기 때문이다. 잡스는 사망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