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Column
애플은 네스트에 관심이 없었을까?
애플은 네스트에 관심이 없었을까? Apple a-t-elle voulu s’offrir Nest ? par Florian Innocente le 15 janvier 2014 à 08:15 구글이 인수한 네스트(Nest)를 혹시 애플이 인수할 수는 없었을까? 애플이 인수 제안을 했다면? 32억 달러(23억 유로)에 달하는 인수 발표가 나왔을 때 떠오른 의문이다.. 물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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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네스트에 관심이 없었을까? Apple a-t-elle voulu s’offrir Nest ? par Florian Innocente le 15 janvier 2014 à 08:15 구글이 인수한 네스트(Nest)를 혹시 애플이 인수할 수는 없었을까? 애플이 인수 제안을 했다면? 32억 달러(23억 유로)에 달하는 인수 발표가 나왔을 때 떠오른 의문이다.. 물론 이
Apple News
Google은 iPod의 아버지 Tony Fadell이 설립한 Nest를 32억 달러에 인수했다고 발표 하고 있습니다. Nest는 iPod, iPhone iTunes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 리더 Matt Rogers과 함께 설립한 회사로 미국 가정에 보급하는 온도를 스마트 디바이스 화한 제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습니다. http://investor.google.com/releases/2014/0113.html
Apple News
iPod의 아버지 토니 파텔의 Nest에서 두번째 프로젝트가 진행 되고 있다고 합니다.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데요. 이 제품은 연기를 감지하여 큰 불이 나기전에 미연에 방지하는 의미를 두고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사뭇 기대가 되네요. http://9to5mac.com/2013/10/08/nest-officially-confirms-smart-fire-detector-called-protect/
iPad
Bluelounge이라는 미국의 디자인 업체에서 실용적인 iPad용 스텐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스텐드 뒷면에는 작은 수납 공간이 있어 작은 부품들을 올려 놓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14.95$ 입니다. Bluelounge – Nest: iPad Stand an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