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News 스티브 잡스의 옛집 사적 보호지가 되다. 애플의 초기 본사로 사용됐였던 잡스의 옛집이 사적 보호지가 되었다고 CNN이 전하고 있습니다. 로스 알토스역사위원회가 2년간 면밀한 조사를 벌였으며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http://edition.cnn.com/2013/09/23/tech/steve-jobs-childhood-home/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