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스티브, 팀쿡은 자신이 할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

News

스티브, 팀쿡은 자신이 할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

스티브 자서전 일부 발췌. 팀쿡은 1998년 컴팩을 떠나 Apple에 입사를 하며 곧 바로 스티브 잡스의 신뢰를 얻었다고 합니다. Apple을 잠시 떠나 복귀한 스티브는 1997년 당시 Apple의 공급망을 감시하고 있었고.. 스티브는 Apple의 광범위한 전략에 집중 하기 위해 팀쿡에서 자신의 중책을 맡겼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팀쿡은 자신이 할일이 무엇인지 정확이 알고, 또한 스티브와

스티브의 마지막 계획은 Apple 통합 TV.

News

스티브의 마지막 계획은 Apple 통합 TV.

요즘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을 통해 많은 사실을 알아가고 있는데요.. 무려 책을 사서보지안아도 될 지경으로 뉴스화가 되고있습니다. 이뉴스 또한 스티브의 자서전에서 발췌된 뉴스입니다. 스티브는 생전 컴퓨터, 음악 플레이어, 전화 등을 TV를 통해 간단하게 구현하고 싶어했다고 합니다. 모든 장치는 물론 iCloud와 동기화되며 창조적이며 가장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가지며, 사용하기 간단한 TV를 말이죠.. 마침내

스티브, 조너던 아이브에게 막강한 권한을..

News

스티브, 조너던 아이브에게 막강한 권한을..

스티브는 생전 아이브를 정신적인 파트너로 생각하며 그에게 막강한 권한을 줬었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브가 하고 있는 일은 잡스 왜에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Apple의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됐던 아이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 아이브를 제 2의 잡스라고 부축여 올려주고 싶습니다.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11/10/21/steve_jobs_left_designer_

일관된 스타일을 고집했던 스티브 잡스는 왜 검정 터틀렉을 고집했을까?

News

일관된 스타일을 고집했던 스티브 잡스는 왜 검정 터틀렉을 고집했을까?

1980년 초반 일본 여행을 하던 잡스는 소니의 회장 모리타 아키오에게 소니 공장의 사람들은 왜 유니폼을 입고 일하는지 물었습니다. 그의 질의에 모리타 아키오 회장은 “전쟁으로 인해 옷이 없는 근로자에게 소니 같은 기업이 근로자에제 매일 입을 옷을 제공해줘야 했으며, 그것이 세월이 지나면서 유니폼은 그들만의 특징이 들어가며 발전을 했고 그 것이 회사와 근로자를

스티브 잡스의 사인은 췌장암에 의한 호흡 정지.

News

스티브 잡스의 사인은 췌장암에 의한 호흡 정지.

사망 증명서에 따르면 스티브 잡스는 췌장암에 의한 호흡 정지로 10월 5일(수) 오후 3시 Palo Alto에 있는 그의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사망증명서에서의 잡스의 직업은 하이테크 기업가라고 기재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5월 10일(화) The Santa Clara County Public Health Department in San Jose에서 스티브 잡스의 사망 증명서가 발행되었으며, 사인은 전이성

스티브 잡스, 자신의 죽음을 알고 있는듯…

News

스티브 잡스, 자신의 죽음을 알고 있는듯…

Wall Street Journal에 따르면, 스티브 잡스의 공식 전기를 집필하고 있는 월터 아이작이 스티브잡스를 4주전쯤 인터뷰를 했는데 이때 잡스는 자신의 죽음을 알고 있는듯이 말했다고 합니다. 이 장면은 스티브잡스의 전기 책의 마지막에 등장한다고 합니다. Time지는 당초 예정되어 있던 최신호 발행을 취소하고 스티브 잡스의 추모 특별호를 10월 7일?발행 했다고 합니다. 잡스가 Time

스티브잡스 사망, Apple Japan 전 지사장 추도글

News

스티브잡스 사망, Apple Japan 전 지사장 추도글

NHK 뉴스에서 Apple Japan 법인에서 1997년부터 2004년까지 사장을 맡았던 하라다(原田泳幸)씨의 추도글을 전하고 있습니다. “나는 애플에서 4명의 CEO를 만났지만, 잡스는 애플이 가져야 할 모습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남자였다. 그로부터 배운 것은, 지금까지 세상의 상식이나 모든 경험을 버리고 처음부터 새로운 발상을하는 자세와 에너지다. 그만큼 훌륭한 것을 가지고 있는 남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