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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의 서비스, 구글+
Technologies Google+, le réseau mystère Le Monde.fr | 21.06.2012 à 09h46 • Mis à jour le 21.06.2012 à 09h46 Par Damien Leloup 6월19일, 런던의 웹 컨퍼런스 무대 위에서 구글+ 책임자인 브래들리 호로위츠(Bradley Horowitz)의 프리젠테이션이 열렸다. 그는 우선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 시작했다. “구글+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