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C2007 사진 갤러리
2007년 6월11일 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Moscone Center에서 Apple사의 개발자회의 WWDC2007이 계최되었습니다.
기조 강연중인 애플의 스티브 잡스CEO 입니다.
Dock안에 포함된 내용을 다양한 스타일로 보여주는 기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iTunes의「Cover Flow」기능이 Finder에 채용되어 사용자들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한 운영 체제를 이용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QuickLook 기능으로 텍스트나 이미지, PDF, 동영상, Excel 등의 파일을 응용프로그램 실행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Plug-In의 추가로 기능 확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OS 지원 체제는 64bit로 Leopard는 한가지로 64bit, 32bit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지원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CoreAnimation의 데모와 CoverFlow 기능을 도입한 데모 영상입니다.
Windows 환경을 지원하는 Bootcamp, Paralles, VMware Fusion의 설명입니다.
Spaces의 데모로, 가상의 데스크탑 환경을 제공해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Safari웹브라우저의 WebClip을 하는 모습입니다.
iChat의 데모로 애플의 부사장인 필 실러(Philip W. Schiller) 입니다.
iChat의 BackDrop기능을 사용해 배경이미지와 합성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년 WWDC2006에서 가장 주목을 끌었던 TimeMachine의 기능 소개 입니다. 올해는 CoverFlow기능을 조합한 데모를 발표 했습니다.
이날 참석한 개발자들에게는 Mac OS X Leopard Preview버전이 배포될 것이고 이것은 거의 완성단계에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Basic Version의 가격은 129 달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한번의 가격이 보여지면서 Ultimate Version, Premium, Business, Enterprise 버전 모두 129달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Microsoft Windows Vista 를 흉내낸 맨트로 관객석에는 웃음소리가 커졌습니다.
Safari의 Windows XP/Vista 버전이 등장했습니다.
Mac OS X Leopard의 Safari에서 NY Times사이트에 접속했습니다.
Windows Vista의 Safari에서 NY Times사이트에 접속했습니다.
iBench의 벤치마크를 통해 HTML를 표시하는 기능이 IE7에 비해 2배 이상빠르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Windows용 Safari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베타버전의 Safari는 Windows / Mac OS X Tiger 버전 모두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iPhone의 출하까지 18일이 남았다고 발표합니다.
Web2.0과 AJAX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iPhone에서 이용가능하도록 한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iPhone의 데모는 iPhone관련 부사장인 Scott Forstall씨가 했고 Safari를 이용한 Web브라우징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3층에 위치한 배너로 Leopard의 기능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2층에는 개발자 중심의 어플리케이션 배너등이 걸려 있습니다.
기조 강연이 끝난후, 안내 데스크에서 Leopard의 Preview 버전을 받아가고 있습니다.